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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회가 믿음의 첫걸음.   2014-12-27 (토) 02:55
남국정사   1,974



[중아함경]에 보면 다음과 같은 말씀이 있다.
 
 
"중생이 입으로 지은 죄는 바다와 같고, 몸으로 지은
 
죄는 산과 같으며 , 마음으로 지은 죄는 허공과 같다."
 
 
이는 우리가 알게 모르게 지은 잘못과 죄가 엄청나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.
 
 
 
[기신론]에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.
 
 
"욕심을 채우기 위해 남을 속이고 내 명예와 재산을
 
갖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짓밟고 때리고 죽인다.
 
이런 모든 죄의 원인은 인간의 어리석은
 
분별심때문이다."
 
 
이 분별심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생애를 밝게 살지 못하고
죄짓고 어둡게 살게 된다. 그리고 이 분별심은 자기를 속박하는
업력을 형성한다.
그러므로 이 더럽고 추하며 부끄럽고 아름답지 못한 자신의 죄를
기지 말고 먼저부처님앞에 나아가 참회할 때, 부처님은 비로소
참회한 사람에게 잃어버린 불성의 참 모습을 보여 줄 것이다.
모든 죄란 결국마음으로 부터 짓게 된다. 그러니 진실로 그 마음을
깨끗이 하는 참회가 있어야 한다. 자신이 지은 죄를 참회하는 것이
믿음의 첫걸음이요, 참불자의 행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.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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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영호 15-05-03 01:02
 
참회 합니다...그동안 알게 모르게...죄를 지은 것에요...엎드려...참회의 눈물로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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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행은 인욕으로 부터